
HUMAN & TECH
Homo Technicus
리도 인사이트
Homo Technicus
기술적 포스트휴머니즘. 디지털 페르소나와 이식된 기억. 기술과 결합하여 진화하는 인류의 철학적 질문들.
작성
Reedo
편수
9편
상태
연재 중
글 01
디지털 페르소나: 가상 인플루언서의 시대
가짜가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을 때, 우리는 '자아'를 어떻게 정의해야 하는가?
30 min
읽어보기글 02
실재하지 않는 기억: AI와 노스탤지어
우리는 경험한 적 없는 과거를 그리워할 수 있는가? 합성된 기억(Synthetic Memory)이 인간의 감정을 해킹한다.
28 min
읽어보기글 03
호모 엑스 마키나: 기술적 포스트휴머니즘
인간은 과정이다. 우리는 생물학적 진화의 바통을 기술적 진화에게 넘겨주고 있다.
60 min
읽어보기글 04
디지털 불멸: 죽음을 초월한 데이터
육체가 소멸한 뒤에도 데이터는 살아숨신다. '그리프 테크(Grief Tech)'는 인류의 영생을 이룩할 것인가?
40 min
읽어보기글 05
권리의 경계: 디지털 페르소나는 법적 주체가 될 수 있는가
복제된 목소리와 학습된 성격이 남아 있는 시대, 우리는 누구에게 권리를 부여해야 하는가를 다시 묻게 된다.
13 min
읽어보기글 06
기억의 유산: 개인 데이터는 누구에게 남겨져야 하는가
클라우드에 쌓인 메시지와 음성, 취향과 검색 기록이 하나의 유산이 된 시대에 우리는 무엇을 상속하고 어디까지 멈춰야 하는지 다시 묻게 된다.
14 min
읽어보기글 07
버전 관리되는 자아: 업데이트가 계속될 때 우리는 어디까지 같은 사람인가
기록, 피드백, 추천 시스템과 AI 보조 도구가 인간의 판단을 계속 덧칠하는 시대에 정체성은 고정된 본질보다 업데이트 이력에 가까워진다.
15 min
읽어보기글 08
인지 외주 시대, 우리는 무엇에 동의하고 있는가: 동의 로그 설계법
AI와 자동화가 기억·판단·표현을 대신하는 시대, 진짜 자율성은 도구를 끄는 힘이 아니라 어떤 위임에 동의했는지 기록하고 수정하는 능력에서 나온다.
16 min
읽어보기글 08
인지 아웃소싱 시대, 나를 지키는 동의 원장 설계법
AI 보조가 일상이 된 환경에서 정체성을 잃지 않으려면 막연한 경계가 아니라 기록 가능한 동의 원장이 필요하다.
16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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